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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 데이비드 플랫

By 캘거리 한인 침례교회 on April 23, 2013 in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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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 미국에서 출간한 지 2년 만에 백만 권이 팔리며 영적 돌풍을 일으킨 [래디컬]의 저자. 미국 앨라바마 주 버밍엄에 소재한 브룩힐즈 교회(The church at Brook Hills)의 담임목사이다.
물질주의가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저자는, 이 책 [팔로우 미]로 우리 문화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도전한다. 예수님의 팔로워로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이들의 영적 기만을 드러내고, 주님의 높은 요구를 인식하라고 강렬하게 촉구한다. 대가를 각오하는 제자의 길을 갈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저자는 카자흐스탄에서 입양한 아들 갈렙의 이야기에 빗대어, 주님께 입양된 기쁨과 제자 삼는 영적 떨림을 절절하게 나눈다.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모든 꿈과 계획과 열정을 쏟아 부을 만큼 소중한 것임을 전한다.
조지아 대학을 졸업하고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룩힐즈 교회에 부임하기 전,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강의했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 침례 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현재는 브룩힐즈 교회를 담임하면서, 동시에 전 세계를 다니며 성경을 가르치고 교회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브룩힐즈 교회는 매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방을 뒤흔드는 공동체’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4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함께 예배한다. 그는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독특하게 지으셔서 세상에 영향을 끼치게 하셨다’는 목회 철학을 가지고 무엇보다 말씀을 가르치고 멘토가 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 삼기’ 사역에 온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세상적인 성공을 좇지 않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성도들과 함께 삶으로 검증하고 있다. 성도들은 이러한 ‘래디컬 실험’을 통해 넘치는 소망과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radicalexperiment.org를 방문하면 래디컬 실험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래디컬], [래디컬 투게더]를 썼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헤더와 네 아이가 있다. 네 아이 중 두 아이를 카자흐스탄과 중국에서 입양했으며, 그의 자녀 양육 이야기는 블로그 http://bhglobalblog.org/category/
adoption/ 에서 볼 수 있다.

* 데이비드 플랫의 홈페이지: http://www.radical.net/
* 데이비드 플랫의 자녀들: http://bhglobalblog.org/category/adoption/

[ 추천의 글 ]

데이비드 플랫은 그의 놀라운 신간 [래디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분이 오신 목적을 제시하며 지금의 교회들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속히 정신을 차리라고 외친다. 성공 신화에 뿌리를 둔 현대의 가치관을 떨쳐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목표, 즉 그리스도의 영광을 열방에 전하는 비전을 주셨다는 사실을 온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웨스 스태포드(국제 컴패션 총재)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온전히, 뜨겁게, 그리고 전심으로 수행하기 위해 성공 신화를 과감하게 내던지는 열정을 지닌 젊은 지도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주제와 관련하여 데이비드 플랫만큼 강렬하게 도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래디컬]을 읽으라. 거기가 바로 축복과 변화의 시발점이다.”
– 조니 헌트(미국 남침례회 총회장, 우드스톡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원하든 말든, 그리스도인들 역시 현대 문화가 만들어 낸 우상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른바 ‘성공 신화’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눈을 크게 뜨고 긴장해야 한다. 주님의 부르심에 민감해야 한다. 도전적이면서도 깊이를 잃지 않는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더 크신 분과 더 큰일을 위해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 대런 패트릭(세인트루이스 순례자교회 창립목사)

더러 어떤 책을 추천할 때 ‘한번 잡으면 좀처럼 손에서 놓기 어려운 책’이란 말을 쓸 때가 있다. 그러나 [래디컬]에는 그런 표현을 갖다 붙일 수 없다. 종종 덮어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까닭이다.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느낌이 든다면, 성령님의 불편한 표적이 되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좋다. 우선은 세속적인 성공 신화에 어떻게, 얼마나 물들었는지 절감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주님으로부터 “나를 따르라”는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명령을 직접 들었을 터라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 러셀 D. 무어(서든뱁티스트신학교 학생처장)

“성경을 철저하게 파헤치는 한편, 온갖 박해를 견뎌 낸 그리스도인들의 충격적인 간증을 통해, 데이비드 플랫은 교회를 허약하게 만드는 현대 문화 속의 교묘한 위험 인자들을 샅샅이 찾아내서 보여 준다. [래디컬]은 영적인 목적을 상실하고 육체적으로 쇠잔해 있는 현대인들을 더 깊이 보살피라는 시급한 경고를 담고 있다.
– 에드 스테처(라이프웨이리서치 소장)

[래디컬]을 읽고 난 독자들의 반응은 ‘헉!’에서 ‘아멘!’까지 큰 폭으로 엇갈릴 것이다. 강력한 진리는 늘 그런 법이다. 삶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순간을 넘어 영원한 가치를 선택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 까다로운 길을 걸을 각오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라.
– 그렉 매트(휴스턴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

데이비드 플랫의 책은 시큰둥한 사람들도 진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다시 말해 진실한 믿음을 어떻게 삶으로 구현해 낼 것인지 결단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래디컬]은 교회를 일깨워서 사회를 넘어 세계를 변화시킬 원초적이고 성경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실천하도록 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제리 랭킨(남침례회 세계선교위원회 대표)

주님의 교회는 성공 신화라는 노련하고도 매력적인 여인의 유혹을 끊임없이 받아 왔다. 데이비드 플랫은 기독교의 참모습을 변질시키는 적을 포착해서 폭로하는 한편, 철저한 신앙으로 이끄는 급진적인 신앙을 통해 유혹을 뿌리치는 길을 제시한다. 글을 읽고 난 뒤에 생각이 백팔십도 달라졌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다들 그러리라 믿는다.
– 대니얼 L. 에이킨(서든뱁티스트신학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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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calgarykb April 26, 2013 Reply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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