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9:00 & 11:00 am
805 77th Ave. SW, Calgary, AB T2V 0T2

“선교에 뜻깊은 사명을 가지고”

교회존재의 궁극적인 목표는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선교’와 ‘전도’에 충실하는 일일 것입니다. 본 교회의 원조가 되는 캘거리 아가페 선교 교회가 탄생하게 된 가장 큰 동기도 바로 이 과업을 완전히 이루기 위함이였습니다. 대체로 그 당시 교회들이 어려운 재정 형편 등을 이유로 선교비를 줄이는 상황이 되자, 그 일에 뜻이있는 성도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선교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교회”를 세우는데 뜻을 같이하기로 하며 새로운 교회를 세우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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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27일 캘거리에 사는 한인 12가정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선교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며 ‘아가페 한인 선교교회’를 창립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다.
1984년 6월 3일 제일 침례교회 (Calgary First Baptist Church)의 교육관을 빌려 성인 28명, 중고등부 5명, 유초등부 19명 등 총 52명이 모여 감격적인 첫 예배를 드리다. ‘선교’에 보다 중점을 두기 위해 매년 교회 예산의 25% 이상을 선교예산으로 책정하다.

“처음은 미약하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소수 사람들이 모여 세운 개척교회는 그 앞길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그러나 창립예배 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교회가 되기 원한다”는 초청 목사님의 말씀에 큰 힘과 도전을 받고서 보다 성서적이고 효율적인 교회 운영을 위해 열한 명의 운영위원을 선출하는 등 점차 조직력을 갖추면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1984년6월 17일 창립예배를 드리다.
1985년6월8일 서부 캐나다 침례교단(BUWC) 알버타 지역 회의에서 본 교회의 가입 인준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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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비치는 미래의 장을 열며”

목사님을 청빙하는 문제를 두고서 온 교인들이 기도하던 끝에, 1985년 6월 28일 수요예배 때 초청된 윤지원 목사의 설교를 듣고서 깊은 은혜와 함께 하나님의 응답이 임하였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중국 선교를 돕기 위해 시작된 ‘선교 바자’는 캘거리의 최초, 최대의 교민 바자회로서, 타 교회 교인들과 수많은 교민이 모이는 장터로서의 기능과 선교헌금마련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선교활동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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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6월 28일 윤지원 목사가 예배를 담당하다.
1985 년 9월 성바울 목사의 중국선교사역을 돕고, 캘거리 교민들에게 전도와 선교에 동참을 권하고자 제 1회 선교바자회를 개최하다.

“모두의 꿈에 불을 지피며”

교회의 명칭을 다듬고, 한국과 캐나다 교계의 각종 활동과 연계하여 활발히 일하는 등 교회의 사역은 넓은 지경을 향해 담대하게 걸어가게 됩니다. 주일예배뿐 아니라 수요예배와 성경공부에도 전 교인의 거의 100% 가 참석. 서로 격려하며 교회와 함께 뜨겁게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커가는 분위기로 모범적인 한인 교회로 성장하게 됩니다.

1985년 11월 17일 캘거리한인침례교회(Calgary Korean Baptist Church)라 개명하고 1986 년도 서리집사 9명을 선출하다
1985년12월14일 담임목사로 윤지원 목사 취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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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나무를 넣어도 탄다는 교회”

교회는 지속해서 성장했고 담임목사가 생기고서부터 더욱 오르막을 향해 발전해 나갑니다. 교인들은 하나같이 목사님을 자랑했고, 목사님은 성도들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분위기의 교회로 성장해나갑니다. 2년 반 만에 170명으로 불어난 성도들을 위해 새 보금자리를 간구하며 기도한 결과, 모두가 바라던 성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헌당예배 후, 교회당 안에서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부엌에서는 한국 고유의 음식도 자유롭게 조리하여 나누게 되었으니, 교회의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지고 활발해지게 됩니다. 캘거리로 이주해오는 이민자들이 캘거리 한인침례교회를 미리 소개받고서 이사를 올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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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2월1일 Kingsland Baptist Church (805-77thAve.SW 현재 건물) 성전을 구입하여 입당 예배를 드리다.
1994년 6월 19일 증축 헌당예배와 창립10주년 기념예배를 동시에 드리다.

“더 큰 성장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크신 인도와 축복 가운데 교회는 계속 확장되었고, 성경에 입각한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체계적인 교회운영을 위해 안수집사 4명을 선출, 임명했습니다. 훌륭한 사역자들과 신실한 성도들의 완벽한 팀웍은 교회를 내적 외적으로 크게 부흥하게 했으나 성장에는 성장통도 있기 마련, 1996년 말에는 뜻을 달리한 20여 가정이 교회를 떠나는 등 분열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정보화 시대를 맞아 인터넷을 통한 말씀전파와 교회 홍보, 성도간의 신앙에 유익한 정보교환등을 목적으로 구축된 교회의 홈페이지는 시대와 세대를 선도하는 바람직한 교회상의 모델이 되었고, 전통적인 구역예배의 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보강하여 초대교회와 같은 역할을 할 ‘목장 가정교회’를 구성함에 따라, 보다 개별적이고 깊이있는 하나님과의 교제, 성도간의 교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01년 1월 7일 교회 웹사이트 및 홈페이지 설립
2001년 5월 1일 보다 성서적이고 진취적이며 선교적인 비전에 입각한 ‘목장 가정교회’를 실시하다.
2003년 6월 22일 김형석 부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다.
2003년 6월 30일 윤지원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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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을 피우는 교회”

초심으로 돌아가기, 기본에 충실하기, 개인과 교회와의 이상적인 관계 정립하기…
약 30년의 역사를 이어온 캘거리한인침례교회가 현재의 의미있는 지점에서, 되돌아보며 찾고자 하는 심장입니다.
일대일 제자 양육과 큐티를 기초로 전도 폭발 사역에 중점적으로 집중한일, 보내는 선교에서 가는 선교로의 전환, 선교 바자회, 미전도 종족 선교대회, 매년 계속되어 온 단기선교, 담임 목사님의 태국 선교 집회를 통한 사영자 양육 등을 통해 선교 후원 방법의 다양화, 교회의 미래가 되는 유치부와 청년부의 부흥을 위한 후원과 개발, 쉬지않고 기도하는 세상의 무릎이 되는 교회로의 회귀… 이 소중한 사역들을 하나씩 실천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을 생활화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타인의 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먼저 볼 줄 아는 양심적인 성도들이 모인 아름다운 교회로, 북미에서 가장 모범적인 살아있는 교회로 캘거리한인침례교회가 오늘도 서로를 격려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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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전교인의 큐티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 시작
2005 년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전도폭발 훈련’의 활성화
2006년 1:1 맞춤을 위한 ‘일대일 제자양육’ 성경공부
2007~2010년 후원에서 참여로, 직접 가는 선교 선포!
미전도 종족 선교대회, 선교사 초청 선교축제 개최, 태국 선교집회 등
2008년~ 유아부 및 유치부와 청년부의 개편과 부흥 특별 새벽기도회와 중보기도모임 활성화 등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돕는 교회’로서의 튼실한 성장을 위해, 캘거리한인침례교회는 아래와 같은 핵심 가치와 비전을 푯대로 삼고있습니다. 안으로는 기도하는 교회, 밖으로는 섬김으로 선교하는 교회, 이 모든 것의 조화를 바탕으로 영적인 성숙을 이루는 힘있는 교회, 바로 캘거리한인침례교회의 또다른 이름들입니다.

첫째, 기도하는 교회로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요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입니다.
우리는 공동체의 생활을 통해서나 개인의 삶을 통해서나 늘 기도에 힘쓰며, 교회의 예배와
사역 그리고 모든 신앙 활동의 기초와 중심에 기도를 둡니다.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태복음 18:19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둘째, 선교하는 교회로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으로서 교회에 주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의무입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 원하며,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셋째, 영적 성숙을 이루는 교회로

우리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 성숙함을 이루어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들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온전히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에베소서 4:13, 15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베드로후서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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